- 운동 발달
- 신체 발달
- 인지 발달
- 사회성 발달
- 내적요인 (유전) VS 외적요인 (환경, 학습)
어렸을 때 대부분이 정해진다 나이대에 따라 단계를 구분
- 세포 분열, 증식 과정에서 구조, 기능의 특수화
- 인간 행동의 발달에도 적용됨
- 출생 전에도 소리에 반응
- 어머니 소리 선호
- 출생 후 4일이면 어머니 얼굴 인식
- 시력은 생후 6개월간 급격히 향상
- 안았던 아기를 내려놓으면 갑자기 두 팔과 다리를 벌렸다가 급히 안쪽으로 포옹하듯 모으는 자세를 취하는 것
- 생후 4개월 이후에 사라짐
- 발바닥을 간질이면 엄지발가락은 위로 치켜지고 다른 발가락은 부채꼴로 벌어지는 것
- 생후 4~6개월 경 사라짐
- 어떤 사물이 손바닥에 닿게 되면 그 사물을 단단하게 쥐는 것
- 뺨을 가볍게 자극하면 머리가 자극원의 방향으로 돌아가면서 입이 벌어지고, 머리는 계속해서 그 자극이 입에 들어올 때까지 돌아가는 것
- 자극이 입에 닿으면 빠는 행위가 시작됨
- 반응 속도는 배고픔과 관련
- 모로, 바빈스키 반사가 생후 7,8개월 이후에도 지속되면 신경계의 문제
- 발달에는 개인차 존재
- 단계는 순차적 ex) 기기 -> 걷기
- 지식을 습득, 생각, 타인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지적인 성장
- 인간의 지적 능력: 주어진 환경에 효율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능력
- 자연스러운 성숙, 환경간 상호작용으로 발달. 원래 능동적인 유기체
- Lonely Experimenter: 스스로 경험하며 세상을 알고 깨달음
- 인지 도식(Cognitive Schema): 경험을 표상하고, 조직화하고, 해석하는데 사용하는 정신적인 틀 "지식의 틀"
- 적응(Adaptation): 동화와 조절을 통해 이뤄짐
- 동화(Assimilation): 기존의 도식에 외부 자극을 끼워 맞춰 새 자극을 이해하는 사고 과정 ex) 강아지의 schema에 치와와 -> 동화
- 조절(Accommodation): 기존의 도식이 외부 자극에 의해 변화, 수정되는 과정 ex) 강아지의 schema에 캥거루 -> 조절
- 평형(Equilibrium): 기존의 도식에 새 정보가 잘 동화되는 상태
- 불균형(Disequilibrium): 기존의 도식에 새 정보가 잘 동화되지 않아 인지적 불균형, 불편한 상태
-
감각운동기(Sensory-motor Stage)
- 출생 ~ 2세
- 생에 초기 몇 가지 반사 행동만으로 세상을 이해
- 단순 반사가 감각 운동적인 도식으로 변화해 환경 인식, 문제 해결
- 대상 영속성: 시야에 보이지 않아도 어딘가 계속 존재한다는걸 인식, 8개월 이후 발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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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조작기(Preoperational Stage)
- 2세 ~ 7세
- 정신적 표상이 가능
- 자기중심적 사고: 자기와 다른 견해가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 못함
-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, 인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함
- 중심화: 아동의 주의가 대상의 지각적 특징에 사로잡히는 경향
- 보존 개념이 없음: 외양이 바꿔이도 속성이 변화하지 않다는 것
- 양의 보존: 높이, 길이로만 대상을 판단
- 수의 보존: 밀도가 낮아도 많다고 생각
-
구체적 조작기(Concrete Operational Stage)
- 7세 ~ 11세
- 보존개념 획득
- 자아중심성에서 벗어남
-
형식적 조작기(Formal Operational Stage)
- 11세 이후
- 추상, 논리 가설, 계호그 체계적 사고 가능
- 이상세계, 공상과학에 흥미
- 청소년의 자기중심성
- 새로운 개념 제시: 대상 영속성, 동화, 조절
- 과학적 실험을 통해 개념적 틀 정립
- 인지 발달 심리학이라는 새 영역 개척
- 생후 1년 사이에 아이와 보호자 간에 형성되는 친밀한 정서적 유대감
- 초기 애착은 생존 보장의 기능
- 사회성 발달은 영아가 자신의 양육자에게 가지는 애착에서 비롯함
- 영아와 양육자간 애착은 이후 모든 타인과 관계의 기초를 이룸
- 찬장이론: 애착의 대상은 음식창고(젖가슴, 우유병) Bowlby(1969)
- 사랑은 기본적 육체적 만족을 충족해 생긴 부차적 결과
- 비판: 아동은 사회적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
- 철사 원숭이: 먹이 O, 차가운 감촉
- 헝겊 원숭이: 먹이 X, 따뜻한 감촉
- 신체 접촉이 애착 형성에 더 중요
- 찬장이론에 대한 대안적 설명
- 신호에 꾸준히, 적절히 반응해 주는 사람에게 애착
- 애착 형성을 위한 영아의 선천적 경향
- 사회적 미소: 생후 6주부터
- 낯선 것에 대한 공포와 불안: 자유부동불안(Free-floating Anxiety)
- 어머니에 대한 애착으로 인해 격리는 불안 유발
- 분리, 재회 상황을 통해 애착 관계 측정
| 애착유형 | 낯선 상황 | 격리기 | 재회기 |
|---|---|---|---|
| 안정애착 | 방 탐색 | 약간 불안 | 반김 |
| 회피애착 | 무관심 | 무관심 | 무시하듯 피함 |
| 저항애착 | 탐색 안함 | 심한 공포 | 양가적 정서반응 |
- 양가적 정서반응: ex) 좋지만 화가 나는 반응
- 아이의 신호에 대한 양육자의 민감한 반응이 애착의 형태를 결정
- 애착의 양보다 질이 중요
- 애착관계 형성이 양육시간에 비례하지 않음
- 아이의 행동에 민감한 반응: 신호를 빨리 감지
- 즉각적, 일관적 반응 보임
- 회피 애착: 반응성이 약함
- 저항 애착: 반응성이 비일관적
- 혼란 애착: 부모가 아이에게 불안함을 유발 (경제,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)
| 애착유형 | 특징 |
|---|---|
| 안정애착 | 지속적인 사랑에 대한 믿음, 신뢰감, 친밀감 |
| 회피적 애착 | 낭만적 사랑에 대한 회의, 타인에 대한 신뢰감 결여, 외로움 X |
| 저항적 애착 | 상대와 하나가 되고 싶은 열망, 높은 성적 끌림과 질투, 금사빠, 진정한 사랑 X, 외로움 ↑ |
- 코티솔 분비
- 뇌 백색질 감소
- 어린아이의 스트레스는 뇌 발달에 악영향
- 안정애착이 스트레스를 완화 -> 코티솔 분비 감소